이시마츠 치아키 개인전 '지클레 판화를 처음 만들어봤습니다!' 이세탄 신주쿠점 아트&프레임에서 8월 5일 개최

게시됨: 2026년 8월 3일
이시마츠 치아키 개인전 '지클레 판화를 처음 만들어봤습니다!' 이세탄 신주쿠점 아트&프레임에서 8월 5일 개최

이세탄 신주쿠점 본관 6층 아트&프레임에서 아티스트 이시마츠 치아키의 개인전 '지클레 판화를 처음 만들어봤습니다!(I Made My First Giclée Prints!)'가 2026년 8월 5일(수)부터 8월 18일(화)까지 개최됩니다. 마지막 날은 오후 5시에 마감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지클레(파인 아트 리프레덕션) 판화 전시로, 여러 작품이 금박으로 마감된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주요 작품

"환상, 깨지 말아줘(Illusion, Don't Wake Up)" — 지클레, 금박, 30점 한정 (상단 이미지)

"그것만이 사랑의 신호(That Alone Is a Sign of Love)" — 지클레, 금박, 50점 한정

"실패(Failure)" — 지클레, 금박, 50점 한정

"여러 가지 일이 있었지만, 전부 원래대로 돌아가(So Many Things Happened, But Everything Returns to Normal)" — 지클레, 금박, 50점 한정

"바라보다(Looking)" — 지클레, 금박, 50점 한정

"애무(Caress)" — 지클레, 금박, 50점 한정

"이리 와(Come Over Here)" — 지클레, 금박, 50점 한정

"당신의 가장 최악인 부분도 잊지 않을 거야(I Won't Forget the Worst of You)" — 지클레, 금박, 50점 한정

그녀는 스스로를 '추녀(unbeautiful-woman) 화가'라 칭하며, 불완전함과 나약함을 부드럽게 긍정하고 독특한 선을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그려냅니다.

아티스트 프로필

이시마츠 치아키

1994년 — 장어로 유명한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출생.

1996년 — 치쿠와(어묵)로 유명한 아이치현 도요하시시로 이주.

2009년 — 학생 90%가 미대로 진학하는 미술 코스 입학.

2011년 — 법대 진학으로 목표 변경.

2012년 — 제1지망인 세이케이 대학 법학부 입학 시험 합격.

2013년 — 사법시험을 목표로 했으나 포기하고, 이후 다시 창작 활동 재개.

2017년 — 일러스트레이터로 준정사원 근무를 시작했으나 퇴사 후 프리랜서 전향. 서적 삽화를 목표로 본격적인 예술 활동 시작. 10월 첫 개인전 '제1회 추녀전' 개최.

2018년 — 월간 아트 매거진 신인상 데뷔, 7개의 그룹전 참가.

2019년 — 이케부쿠로에서 첫 도쿄 개인전 '추녀전 도쿄' 개최. '아트 컬렉터' 잡지 '완판 아티스트' 특집 게재. 피터스 갤러리 공모전 대상 2관왕 달성. 1월, 아다치 우키요에 대상 기념 특별상 목판화 제작 완료. 10개의 그룹전 추가 참가 후, 활동 과부하를 느껴 다음 해부터는 개인전에 집중하기로 결정.

2020년 — 나고야 사카에 미쓰코시에서 개인전 '추녀전 나고야' 개최. 6월, 본인의 원화 라벨이 들어간 소주 판매 시작 및 소설 삽화 담당(오랜 목표 달성).

2021년 — 그림책 및 시 비평 완간.

2030년 — 화집 출간 계획.

전시 정보

이시마츠 치아키 개인전 '지클레 판화를 처음 만들어봤습니다!'

기간: 2026년 8월 5일(수) ~ 8월 18일(화)

※ 마지막 날은 오후 5시에 마감

장소: 이세탄 신주쿠점 본관 6층 아트&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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