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피스 '특선 버터' 라인업에 오렌지 필 버터 합류, 8월 3일부터 판매 시작

게시됨: 2026년 7월 29일
칼피스 '특선 버터' 라인업에 오렌지 필 버터 합류, 8월 3일부터 판매 시작

특선 버터 라인업에 새로운 맛이 추가됩니다. 아사히 음료 주식회사(본사: 도쿄, 사장: 콘도 카요코)의 유제품 자회사인 칼피스 주식회사(본사: 도쿄, 사장: 야나가와라 야스오)는 와인 전문점 에노테카 주식회사(본사: 도쿄, 사장: 호리 신지)가 운영하는 '칼피스 특선 버터 플러스 온라인 숍'(https://shop.calpis-butter.jp/) 및 '에노테카 온라인'(https://www.enoteca.co.jp)을 통해 8월 3일부터 '칼피스 특선 버터 긴세이 오렌지 필 버터'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합니다.

특징

  • 에노테카와 공동 개발하여 칼피스 특선 버터에 오렌지 껍질을 더해 만든 가공 버터입니다.
  • 칼피스 특선 버터 특유의 부드럽고 풍부한 맛에 오렌지 필의 산뜻한 단맛과 은은한 쌉쌀함, 산미가 조화를 이루어 샴페인이나 화이트 와인 등 가벼운 술과 잘 어울립니다.
  • 라인업의 새로운 맛으로서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원하는 두께로 잘라 그대로 먹으면 버터와 오렌지 필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퍼지는 향과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크래커나 바게트 위에 올리고 치즈, 견과류와 함께 술안주로 곁들이거나, 평소 아침 식사인 토스트에 올려 특별한 한 끼를 완성할 수도 있습니다.
  • 패키지는 오렌지 필을 연상시키는 선명한 오렌지색 디자인으로,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적합합니다.

개발 배경

2024년 12월, 에노테카와의 첫 번째 협업으로 칼피스 특선 버터와 건포도를 조합한 '칼피스 특선 버터 긴세이 레이즌 버터'를 테스트 출시한 후 2025년 4월 정식 출시했습니다. 와인과 잘 어울리는 풍미를 목표로 에노테카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되었으며, 칼피스 특선 버터의 깔끔한 뒷맛 덕분에 술뿐만 아니라 커피나 차와도 잘 어울려 출시 이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인 '오렌지 필 버터'는 기존 레이즌 버터의 진하고 묵직한 맛과는 또 다른 산뜻함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상황과 기분에 맞춰 맛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버터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합니다.

칼피스 버터 소개

칼피스 버터는 100년 넘게 사랑받아 온 유산균 음료 '칼피스'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원유 크림을 활용하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42년 처음 업무용으로 출시된 이후, 최고급 프랑스 레스토랑의 셰프들에게 극찬받으며 업계 내부에서만 알음알음 전해지는 '환상의 버터'라는 명성을 얻었습니다. 이후 가정용 '칼피스 특선 버터'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제품 개요

  • 제품명: 칼피스 특선 버터 긴세이 오렌지 필 버터
  • 종류: 유제품을 주원료로 하는 가공 식품
  • 출시일: 2026년 8월 3일
  • 내용량: 120g (1개)
  • 가격: 1,900엔 (세금 및 배송비 별도)
  • 판매 수량: 600개
  • 판매처: 칼피스 특선 버터 플러스 온라인 숍(https://shop.calpis-butter.jp/), 에노테카 온라인(https://www.enoteca.co.jp)

"칼피스"는 아사히 음료 주식회사의 등록 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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