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조나단 앤더슨의 2026-2027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위해 섬세하고 미묘한 색감을 바탕으로 한 화사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습니다.
"디올쇼 5 꿀뢰르 365 참드 그린¹의 섬세한 그린 아이섀도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다채로운 색조를 활용해 눈가에 광채를 더하고, 색의 깊이를 자유롭게 조절했습니다."
스킨케어
이번 메이크업 룩은 디올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루틴으로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광채를 완성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그랑빌 로즈의 효능이 농축된 초미세 미스트인 새로운 프레스티지 마이크로-브륌을 사용하여 피부에 활력을 부여했습니다. 이어 마이크로-윌 드 로즈 세럼과 라 로션 에상스 드 로즈를 사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 크렘므를 발라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며 루틴을 마무리했습니다.
피부 표현
스킨케어 후, 디올 포에버 플루이드 스킨 글로우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고 균일하며 아름다운 피부 표현을 완성했습니다. 모델 각자의 피부톤에 어울리는 은은한 색감과 건강한 광채를 더하기 위해 디올스킨 루즈 블러쉬 849 럭키 핑크 쉬머¹ 또는 889 참드 코랄 쉬머¹를 부드럽게 레이어링했습니다. 더욱 신선한 느낌을 주기 위해 백스테이지 그로시 글로우 스틱 017 그로시 젤리를 얼굴의 높은 부위에 발라 빛을 포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스테이지 에어-플래시 미스트를 분사하여 메이크업을 고정했습니다.
아이 메이크업
한 모델의 눈가는 얼씨 파스텔 그린, 모스 그린, 베이지, 브라운 색조로 구성된 디올쇼 5 꿀뢰르 365 참드 그린¹을 사용해 밝고 어두운 톤으로 강조했습니다. 다른 모델에게는 디올쇼 스틸로 워터프루프 341 펄리 그린¹을 사용하여 이 컬러 테마에 변주를 더했습니다. 같은 아이섀도 팔레트의 그린 색상을 사용하여 속눈썹 라인을 따라 은은한 라인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일부 모델은 자연스러운 인상을 유지하며 디올쇼 스틸로 워터프루프와 디올쇼 온 셋 브로우 워터프루프로 눈썹을 결 정돈하여 더욱 내추럴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립 메이크업
디올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001 핑크를 사용하여 입술에 섬세한 윤기를 더했습니다.
네일
디올 베르니의 아이코닉한 쉐이드인 309 참¹, 047 뉘 1947, 853 루즈 트라팔가, 902 피드-드-풀을 조합하고 디올 탑 코트와 네일 글로우로 마무리했습니다. 손 케어는 르 밤과 세럼 네일 오일 아프리코를 사용하여 마무리했습니다.
헤어
헤어 스타일은 스트레이트 스타일이나 모델 본연의 자연스러운 컬을 살린 내추럴 다운 스타일로 연출했습니다.
¹ 2026년 8월 14일 금요일에 출시되는 가을 컬렉션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