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세로로 쥐고 즐기는 다크 판타지 핵앤슬래시 게임 '그레이브마크(Gravemark)'가 구글 플레이에 출시되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일본을 시작으로 10월 19일 전 세계에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한 층 더 내려갈 것인가, 아니면 여기서 돌아갈 것인가'라는 찰나의 선택이 핵심입니다.

마을로 가져오기 전까지는 당신의 것이 아니다
그레이브마크에서는 깊이 내려갈수록 더 좋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획득한 아이템은 마을로 무사히 가져오기 전까지는 자신의 소유가 되지 않습니다.
사망할 경우 해당 탐험 중 획득한 가방 속 아이템, 골드, 장착했던 장비는 모두 사라집니다. 단, 출발 전 마을에서 장착한 장비와 창고에 보관 중인 아이템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전투는 자동으로, 결정은 당신의 몫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오직 스킬 사용과 물약 사용에만 관여합니다. 물약을 마실 타이밍, 한 층 더 내려갈지 여부, 가방에 무엇을 채워갈지는 모두 플레이어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매 층마다 적, 샘, 혹은 드물게 나타나는 무덤 표식으로 향하는 두 갈래 길이 나타납니다. 길을 선택할 때 적에게 입을 피해량이 미리 표시되므로 남은 체력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가방에 무엇을 담고, 마을에서 무엇을 확인하는가
적이 처치될 때마다 시간은 멈춥니다. 이때 플레이어는 격자 형태의 가방에 어떤 아이템을 챙겨갈지 결정해야 합니다.
가져온 아이템은 마을에서 감정하기 전까지는 미확인 상태로 남습니다. 전설 등급보다 상위인 '성물(Relics)'은 저마다의 이름과 고유한 일러스트를 가진 15개의 특별한 아이템으로, 각각의 강력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게임 특징
- 한 손 세로 모드 플레이 지원.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며 스킬과 물약만 조작
- 아이템은 마을로 가져오기 전까지 내 것이 아님. 사망 시 가방을 포함한 모든 획득물 소실
- 매 층마다 두 갈래 길 제공. 적의 예상 피해량을 확인하고 남은 체력에 맞춰 경로 선택
- 격자형 가방에 직접 아이템 배치. 가져온 아이템은 감정 전까지 미확인 상태
- 4명의 탐험가(나이트, 리버, 센티넬, 메이지). 각자의 스킬 트리와 강력한 힘의 대가로 무언가를 희생하는 '각인(Engraving)' 시스템 존재
- 4개의 깊이 있는 던전과 무한히 층이 이어지는 '무한의 심연'. 시즌별 랭킹을 통해 생존해서 돌아온 가장 깊은 층수를 경쟁
- 힘을 돈으로 살 수 없음. 장비, 성물, 각인은 인앱 결제로 획득 불가능하며 유료 재화(보석)가 없음. 판매되는 상품은 특정 캐릭터, 가방 및 창고 확장과 같은 편의 기능, 빠른 전투 속도 및 광고 제거 패스뿐임




제품 정보
타이틀: 그레이브마크(Gravemark)
장르: 다크 판타지 핵앤슬래시
지원 OS: 안드로이드
스토어: 구글 플레이
출시일: 2026년 10월 15일(일본), 2026년 10월 19일(전 세계)
가격: 부분 유료화(인앱 결제 및 보상형 광고)
지원 언어: 일본어, 영어
출시 국가: 178개국 및 지역
참고: 플레이를 위해 인터넷 연결 필요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kyohammock.gravemark
공식 웹사이트: https://gravemark.net
프로모션 영상: https://youtube.com/shorts/i7Uan5Q4LfY
향후 계획
출시 성과에 따라 iOS 버전 출시 및 추가 언어 지원을 검토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