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 브랜드 롬앤(rom&nd)이 2026년 9월,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디어 베스티(Dear Bestie)'라는 이름의 10주년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쥬시 래스팅 틴트'의 새로운 색상 3종이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한정 수량으로 출시됩니다.
출시일은 배송 시작일을 의미합니다. 매장 입고일은 점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10년간 함께해 준 '베스티'들에게 전하는 롬앤의 감사 인사

롬앤은 2016년 9월 대한민국에서 탄생했습니다.
그동안 롬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색감과 텍스처를 즐기며 화장품을 사랑하는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롬앤은 이러한 코스메틱 팬들을 애정과 존경을 담아 '코덕(코스메틱 덕후)'이라 부르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제품을 개발해 왔습니다.
이번 10주년 프로젝트의 슬로건은 '디어 베스티(Dear Bestie)'입니다.
롬앤에게 '코덕'은 트렌드와 새로운 메이크업의 즐거움을 공유하며 브랜드를 함께 키워온 소중한 친구(Bestie)와 같습니다. '디어 베스티'는 지난 10년에 대한 감사함과 앞으로도 함께 새로운 색상과 메이크업을 발견해 나가자는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10주년을 맞아 출시되는 제품은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쥬시 래스팅 틴트의 신규 3종입니다. 1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특별한 분위기를 색감에 담아냈습니다.
제품 개요
쥬시 래스팅 틴트 10주년 기념 한정 컬러
- 코팅한 듯 광택감이 느껴지는 립 틴트
- 우유와 시럽이 연상되는 부드러운 색감

- 제품명: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THE JUICY LASTING TINT)
- 용량: 3.5g
- 가격: 1,320엔 (세금 포함)
계속되는 10주년 소식
런칭 이후 롬앤은 사용자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화장품을 고르고 메이크업을 하는 시간조차 즐거워지는 다채로운 색상과 아이디어가 가득한 제품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SNS 캠페인 외에도 10월에 열리는 특별 팝업 이벤트와 추가 신제품 출시 등 다양한 10주년 프로젝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10년간 브랜드를 함께해 준 모든 '베스티'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입니다. 새로운 10년을 향해 나아가는 롬앤의 행보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