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수)부터 고치현산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올린 '슈퍼! 우나기 빵(超!うなぎパン)'을 코미 베이커리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전국에서 주문할 수 있게 됩니다. 고치현에 위치한 코미 베이커리 매장에서는 5월 21일(목)부터 5월 23일(토)까지 한정 기간 동안 판매될 예정입니다.
5월 23일 이후부터는 매장 수령 시 최소 3일 전(정기 휴무일 제외)까지 사전 예약해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름철 장어를 먹는 전통적인 날인 '토요 우시노 히(복날)'를 맞아 2026년 7월 26일(일)에도 예약 한정 판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슈퍼! 우나기 빵'은 장어 구이(가바야키)와 빵을 조합한 제품으로, 김으로 감싸 초밥 같은 비주얼을 구현했습니다. 고치현에서 양식한 장어를 70년 전통의 장어 전문점 '키타하마 쇼텐'에서 참숯으로 구워낸 가바야키를 사용하여 풍미를 더했습니다.
'슈퍼! 우나기 빵' 탄생 비화
이 제품은 코미 베이커리의 니시야마 카즈토 빵·샌드위치 생산 총괄 책임자가 기획했습니다. 2023년, 니시야마 씨는 전국 각지의 훌륭한 지역 식재료를 찾기 위해 일본 전역을 여행했습니다. 하마마츠에서 장어 가바야키를 맛본 후 그 맛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빵과 장어를 결합한 제품을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코미 베이커리는 그동안 신년,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등 시즌마다 한정 메뉴를 출시해 왔으나, 여름철 복날(토요 우시노 히) 전통과 관련된 제품 개발은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제과점으로서 이러한 문화적인 순간을 함께 기념하고 싶다는 바람이 결국 '슈퍼! 우나기 빵'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고치현 키타하마 쇼텐의 참숯 구이
이 제품에 사용되는 장어는 고치현에서 양식한 것을 사용합니다. 85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치현의 장어 전문점 '키타하마 쇼텐'에서 장어 가바야키 조리를 담당합니다. 장인의 손길로 장어를 참숯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통통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장어 한 마리를 빵 위에 통째로 올려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주었으며, 김으로 감싸 마치 초밥을 연상시키는 외형을 완성했습니다.

제품 상세 정보
| 항목 | 내용 |
|---|---|
| 제품명 | 슈퍼! 우나기 빵(超!う나ぎパン) |
| 가격 | 매장 판매: 2,500엔(세금 포함) / 전국 배송: 3,500엔(세금 및 배송비 포함) |
| 매장 판매 | 한정 기간: 2026년 5월 21일~23일 / 5월 23일 이후: 3일 전 예약제(휴무일 제외) / 토요 우시노 히: 2026년 7월 26일(예약제) |
| 전국 배송 | 코미 베이커리 온라인몰에서 이용 가능: https://komi-bakery.shop-pro.j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