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오 백화점 신주쿠점에 새로운 델리 매장이 들어섭니다. '긴자 아스터 델리 게이오 신주쿠점'이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백화점 지하 델리 매장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긴자 아스터는 긴자에서 창업한 이래, 일본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정통 중화요리로 명성을 쌓아왔습니다. 새로운 델리 매장은 이러한 철학을 테이크아웃 형식으로 구현하여, 쇼핑을 마친 후 귀갓길에 고급 중화 반찬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매장에서는 인기 딤섬, 야키소바, 다채로운 중화 반찬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재료 선정부터 조리법까지 정성을 다해 만들어, 고급 중화요리의 맛을 가정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주쿠 지역에는 긴자 아스터 레스토랑 매장도 운영 중이므로, 방문객들은 매장에서 식사하거나 포장해가는 방식으로 브랜드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장 정보
매장명: 긴자 아스터 델리 게이오 신주쿠점
위치: 게이오 백화점 신주쿠점 지하 1층 델리 매장
오픈일: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판매 품목: 중화 반찬, 딤섬 등
오픈 기념 세트

오픈을 기념하여 5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오픈 기념 세트'를 판매합니다.
이 세트는 레스토랑 메뉴 중 인기 품목인 교자, 슈마이, 볶음밥과 델리 전용 메뉴인 상하이 야키소바를 함께 구성했습니다.
가격: 1박스당 1,512엔 (세금 포함)
SDGs 이니셔티브: 신선도 유지와 식품 폐기물 감소를 위한 MAP 기술

긴자 아스터는 2024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자체 생산 시설인 '긴자 아스터 타쿠미 공방(Ginza Aster Takumi Kobo)'에 MAP(Modified Atmosphere Packaging)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델리 매장의 제품들은 이 포장 방식을 사용하여 맛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MAP 포장은 제품 내부의 공기를 질소와 이산화탄소 혼합 가스로 대체하여 보존료 없이도 신선도, 풍미, 식감을 더 오래 유지해 줍니다. 이는 유통기한을 연장하여 식품 폐기물을 줄이는 데 기여하며, SDG 12번 목표인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를 실천하는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