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신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전 '르네상스의 걸작'과 함께하는 르네상스 테마 메뉴 선보여
9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도쿄 국립신미술관 내 4개 식음료 매장(브라세리 폴 보퀴즈 뮤제, 살롱 드 떼 롱, 카페 코키유, 카페테리아 까레)에서 루브르 박물관의 '르네상스의 걸작' 전시를 기념한 특별 코스 요리, 케이크 세트, 음료, 런치 메뉴를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여자 초상'(라 벨 페로니에르)이 일본 최초로 공개됩니다.